조회 : 6,847 | 2017-03-23

바람직한 엄마

<성경엄마 365 묵상>

아기의 육체만을 돌보며
그 육체가 강하고 약한 것에,
뛰어나고 처지는 것에 울고 웃는다면
하나님의 눈에 바람직한 엄마로
보이지 않을 것이다.「성경 먹이는 엄마」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눅9:25)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벗어버리기 힘든 성품 성경엄마365 2017.03.22
어린 죄인 성경엄마365 2017.03.21
자녀교육에 대해.. 성경엄마365 2017.03.20
‘아빠’라고 부르는 아이의 부름에.. 성경엄마365 2017.03.19
아버지의 교훈 성경엄마365 2017.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