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437 | 2019-03-25

바람직한 엄마

<성경엄마 365 묵상>

아기의 육체만을 돌보며
그 육체가 강하고 약한 것에,
뛰어나고 처지는 것에 울고 웃는다면
하나님의 눈에 바람직한 엄마로
보이지 않을 것이다.「성경 먹이는 엄마」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눅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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