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695 | 2018-03-29

어리석기 짝이 없는 죄인

<성경엄마 365 묵상>

부모라고 고칠 것이 없겠는가?
나 역시 매 순간 성령님의 가르치심 앞에서
나의 모든 것을 돌이켜야 하는
어리석기 짝이 없는 한 죄인에 불과하다.「성경 먹이는 엄마」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롬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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