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959 | 2018-04-06

너의 아이들을 지켜온 건 바로..

<성경엄마 365 묵상>

“너는 이제까지 네가 아이들을
지키고 돌보며 키웠다고 생각하겠지만,
네가 돌아서고 나서까지 아이들을 지킨 건,
미안하지만 바로 나란다.”「성경으로 아들 키우기」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시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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