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124 | 2018-04-10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성경엄마 365 묵상>

사랑과 배려, 희생과 헌신,
같이 있어주고 함께 시간을 보내주는 것을
자기를 낳아준 엄마에게서도 보지 못했다면,
어디에 가서 배우겠는가?
자기만 아는 사람으로 자랄 뿐이다.「성경으로 아들 키우기」

"내 백성에게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의 구별을 가르치며 부정한 것과 정한 것을 분별하게 할 것이며" (겔44:23)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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