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546 | 2017-04-25

배려하는 마음

<성경엄마 365 묵상>

친구가 생겼다고 형제를
소홀히 대하게 놔두지 말라.
이것이 귀하다고 저것을 버리는 것은
인간관계에서 일어나서는 안 된다.
친구도 귀하지만 동생도 배려하는 마음을
배워야 한다.「성경으로 아들 키우기」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요일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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