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985 | 2017-05-17

하나님께 그를 데려가는 일

<성경엄마 365 묵상>

부모가 할 수 있는 일은 자녀를 지으신,
그의 머리털까지 세신 바 된
하나님께 그를 데려가는 일이다.
또한 자녀에게 하나님이 아버지 되심을
가르쳐 주어야 한다.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
"그들이 차례대로 잔치를 끝내면 욥이 그들을 불러다가 성결하게 하되 아침에 일어나서 그들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렸으니 이는 욥이 말하기를 혹시 내 아들들이 죄를 범하여 마음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였을까 함이라 욥의 행위가 항상 이러하였더라" (욥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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