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179 | 2017-05-27

포기의 흰 깃발

<성경엄마 365 묵상>

요즘 부모나 교사들은
편안하기를 원하며 앞에
보이는 수확에 연연해 있다.
오랜 인내의 시간을 참아내지
못해 교육자로서 포기의
흰 깃발을 든다.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눅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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