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945 | 2019-06-01

남몰래 흘리는 눈물

<성경엄마 365 묵상>

크리스천 부모가 남몰래
흘리는 눈물이나 땀은
세상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것이다.
어머니로 성공하는 길처럼
여성을 존귀하게 하는 일은 없다.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
"그들이 눈물 골짜기로 지나갈 때에 그 곳에 많은 샘이 있을 것이며 이른 비가 복을 채워 주나이다" (시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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