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765 | 2018-06-04

어린 시절 아름다운 추억은

<성경엄마 365 묵상>

우리의 어린 시절 아름다운 추억은 부모와 함께했던 느슨한 시간 속에 머물러 있다.
삶의 여유는 낭비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자녀의 잠재력을 창의적으로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이다.
「현명한 부모가 되라」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너는 평생에 예루살렘의 번영을 보며네 자식의 자식을 볼지어다 이스라엘에게 평강이 있을지로다" (시1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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