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044 | 2018-06-08

마음 놓고 쉴 수 있는 가정

<성경엄마 365 묵상>

언제나 반가이 맞아줄 사람이 있는 곳,
마음 놓고 쉴 수 있는 푸근한 곳,
그런 곳이 가정이라면 왜 아이들이 길거리를 배회하겠는가?
「현명한 부모가 되라」
"내 백성이 화평한 집과 안전한 거처와 조용히 쉬는 곳에 있으려니와" (사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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