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815 | 2017-06-21

악하고 게으른 종

<성경엄마 365 묵상>

내 자녀가 하나님께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는 꾸중을 듣지 않게 하려면
어려서부터 하늘에 쌓아두는 법, 하나님께 드리는 법을 가르쳐라.
「현명한 부모가 되라」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마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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