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735 | 2018-06-24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부모

<성경엄마 365 묵상>

자녀를 사랑한다면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가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올 수 있음을 체험을 통해 보여주어야 한다.
「현명한 부모가 되라」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시126:6)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우리가 사랑 고백을 할 때 성경엄마365 2017.10.22
이웃을 향한 눈물을 가르치라 성경엄마365 2017.10.21
그릇된 길로 빠지지 않을 것이다 성경엄마365 2017.10.20
지금 삶에 장애물이 있는가? 성경엄마365 2017.10.19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성경엄마365 2017.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