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787 | 2019-06-2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부모

<성경엄마 365 묵상>

자녀를 사랑한다면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가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올 수 있음을 체험을 통해 보여주어야 한다.
「현명한 부모가 되라」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시126:6)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실제적인 일들을 위해 기도할 때 성경엄마365 2018.09.25
특별한 날에는 기도 선물을 하라 성경엄마365 2018.09.24
자녀가 선택할 때 성경엄마365 2018.09.23
기본적인 가치를 굳게 지키도록.. 성경엄마365 2018.09.22
교회를 편안하게 느끼며 교제하도록.. 성경엄마365 2018.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