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218 | 2017-06-23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부모

<성경엄마 365 묵상>

자녀를 사랑한다면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가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올 수 있음을 체험을 통해 보여주어야 한다.
「현명한 부모가 되라」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시1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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