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191 | 2017-06-29

너는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다

<성경엄마 365 묵상>

부모는 ‘너는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다’가 아니라
‘네가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라고 가르쳐야 한다.
완벽주의자인 부모 밑에서 자란 자녀는 성인이 되어서도
자기 기량을 마음껏 펼치기 어렵다.
「현명한 부모가 되라」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 (시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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