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868 | 2017-07-05

가치 있는 존재

<성경엄마 365 묵상>

아이들의 말을 열심히 들어주면 아이는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타인,
즉 부모가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준다는 데서
스스로 ‘가치 있는 존재’라고 느낀다.
「현명한 부모가 되라」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약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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