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597 | 2017-07-06

기회의 장

<성경엄마 365 묵상>

우리 자녀들에게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욱 복되다는 것을 알게 하려면
어려서부터 서로 나누는 기회의 장을 자주 마련해야 한다.
사랑은 체험하는 만큼 자라나기 때문이다.
「현명한 부모가 되라」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니라" (눅10:33-34)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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