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768 | 2017-07-07

그대로의 너를 사랑한다

<성경엄마 365 묵상>

자녀와 대화할 때 아무런 비평 없이,
가르치고 판단하려는 욕구를 누르고
‘있는 그대로의 너를 사랑한다’는 수용적인 자세로 들어주어라.
그러면 자녀도 부모의 말을 들어줄 것이다.
「현명한 부모가 되라」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요일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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