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862 | 2017-07-21

자기 인생

<성경엄마 365 묵상>

엄마 아빠의 인생을 다시 살아주는 아이들,
부모의 꿈을 짐처럼 등에 매달고 허우적거리는 아이들,
아예 되고 싶은 것이 없는 아이들은
자기 인생이 아니므로 사는 재미가 없다.
「현명한 부모가 되라」
"하나님이 이 네 소년에게 학문을 주시고 모든 서적을 깨닫게 하시고 지혜를 주셨으니 다니엘은 또 모든 환상과 꿈을 깨달아 알더라" (단1:17)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너는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다 성경엄마365 2017.06.29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성경엄마365 2017.06.28
자아존중감 성경엄마365 2017.06.27
요셉이 꿈을 이루기까지 성경엄마365 2017.06.26
사랑하고 서로 용서할 때 성경엄마365 2017.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