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766 | 2018-07-22

자기 인생

<성경엄마 365 묵상>

엄마 아빠의 인생을 다시 살아주는 아이들,
부모의 꿈을 짐처럼 등에 매달고 허우적거리는 아이들,
아예 되고 싶은 것이 없는 아이들은
자기 인생이 아니므로 사는 재미가 없다.
「현명한 부모가 되라」
"하나님이 이 네 소년에게 학문을 주시고 모든 서적을 깨닫게 하시고 지혜를 주셨으니 다니엘은 또 모든 환상과 꿈을 깨달아 알더라" (단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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