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722 | 2018-07-23

자녀는 부모의 소유가 아니다

<성경엄마 365 묵상>

부모는 그저 자녀라는 화살을 쏘시는 하나님 손 안에서
팽팽하게 당겨질 활의 역할만 감당할 뿐이다.
자녀는 결코 부모의 소유가 아니다.
「현명한 부모가 되라」
"나는 주의 것이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의 법도들만을 찾았나이다" (시1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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