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297 | 2017-07-28

잔소리

<성경엄마 365 묵상>

부모가 사소한 일에 열을 올리면
정작 아이에게 가르쳐야 할 것은 가르칠 수 없다.
진지한 대화를 시도해도 언제나 그렇듯
자녀는 부모의 말을 잔소리로 듣기 때문이다.
「현명한 부모가 되라」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히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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