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324 | 2017-07-28

잔소리

<성경엄마 365 묵상>

부모가 사소한 일에 열을 올리면
정작 아이에게 가르쳐야 할 것은 가르칠 수 없다.
진지한 대화를 시도해도 언제나 그렇듯
자녀는 부모의 말을 잔소리로 듣기 때문이다.
「현명한 부모가 되라」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히12:5)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아름다운 그림의 퍼즐 조각 성경엄마365 2017.03.30
바른 열매를 맺는 인생 성경엄마365 2017.03.29
어리석기 짝이 없는 죄인 성경엄마365 2017.03.28
아이와 함께 천국으로 가자 성경엄마365 2017.03.27
하나님의 말씀 성경엄마365 2017.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