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773 | 2017-07-29

무력감

<성경엄마 365 묵상>

부모는 옳다고 생각해서 고집하는 일이,
자녀에게는 자신이 할 수 없는 것을 요구당한다는
불쾌감과 무력감을 갖게 하는 일이 될 수 있다.
「현명한 부모가 되라」
"감독은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책망할 것이 없고 제 고집대로 하지 아니하며 급히 분내지 아니하며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더러운 이득을 탐하지 아니하며" (딛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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