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396 | 2017-07-30

부모가 할 수 있는 일

<성경엄마 365 묵상>

남의 집 자녀가 나에게 놀러가자고 떼를 쓰겠는가?
부모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음에
나를 믿어주는 내 자녀에게 감사해야 할 일이 아닐까?
「현명한 부모가 되라」
"너희 중에 아버지 된 자로서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알을 달라 하는데 전갈을 주겠느냐" (눅1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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