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667 | 2017-08-11

꼭 기도할 시간을 가지라

<성경엄마 365 묵상>

아주 짧은 시간이라도 꼭 기도할 시간을 가지라.
설거지를 하거나 집안을 청소하면서 말이다.
옷을 다릴 때면 주일에 그 청바지나 남방을 입고
교회에 갈 아이들을 위해 기도한다.
「기도 입히는 엄마」
"나의 기도가 주 앞에 이르게 하시며 나의 부르짖음에 주의 귀를 기울여 주소서" (시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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