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671 | 2017-08-11

꼭 기도할 시간을 가지라

<성경엄마 365 묵상>

아주 짧은 시간이라도 꼭 기도할 시간을 가지라.
설거지를 하거나 집안을 청소하면서 말이다.
옷을 다릴 때면 주일에 그 청바지나 남방을 입고
교회에 갈 아이들을 위해 기도한다.
「기도 입히는 엄마」
"나의 기도가 주 앞에 이르게 하시며 나의 부르짖음에 주의 귀를 기울여 주소서" (시88:2)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하나님께 맡겨드려라 성경엄마365 2017.07.24
말씀 암송의 힘 성경엄마365 2017.07.23
자녀는 부모의 소유가 아니다 성경엄마365 2017.07.22
자기 인생 성경엄마365 2017.07.21
항상 기뻐하라 성경엄마365 2017.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