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786 | 2018-09-29

무슨 말로 기도해야 좋을지 모를 때

<성경엄마 365 묵상>

아마 말이 바닥나 무슨 말로
기도해야 좋을지 모를 때도
종종 있을 것이다.
그럴 때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자녀를 위해 흐느끼는 것뿐이다.
「기도 입히는 엄마」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롬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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