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986 | 2018-10-05

우리의 적은 신사적이지 않다

<성경엄마 365 묵상>

오늘 우리의 자녀들은,
심지어 아주 어린 아이들까지도
영적인 전투를 벌이고 있다.
우리의 적은
그리 신사적이지 않다.
사탄은 아이들이 자랄 때까지
기다리지 않는다.
「기도로 사는 가족」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벧전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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