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270 | 2017-10-04

우리의 적은 신사적이지 않다

<성경엄마 365 묵상>

오늘 우리의 자녀들은,
심지어 아주 어린 아이들까지도
영적인 전투를 벌이고 있다.
우리의 적은
그리 신사적이지 않다.
사탄은 아이들이 자랄 때까지
기다리지 않는다.
「기도로 사는 가족」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벧전5:8)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자녀가 선택할 때 성경엄마365 2017.09.22
기본적인 가치를 굳게 지키도록.. 성경엄마365 2017.09.21
교회를 편안하게 느끼며 교제하도록.. 성경엄마365 2017.09.20
자녀의 지혜가 더 풍성하게 되도록.. 성경엄마365 2017.09.19
자녀를 위해 더 강력히 기도하라 성경엄마365 2017.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