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95 | 2014-03-05

기독교인들과 유대인들은 적이다

팔레스타인 관영 TV어린이 프로그램에서 한 소녀는 시청자들에게 ‘책임과 소속감’을 교훈하는 시를 읽었다. 그 소녀는 팔레스타인 아이들이 유대인이나 기독교인들과의 평화 공존을 배우고 있지 않음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구절들을 낭송했고, 이것은 평화에 대한 기대와 전망이 전체적으로 과장되어 있음을 보여주었다.

“나는 모슬렘은 파괴될 수 없다는 것을 알라의 이름으로 세상에 가르쳤다” 라고 소녀는 읽었다. 그 시는 모슬렘에게 이교도 적들에 대적해 봉기하라고 독려했다. “그들은 백악관과 함께 우리에게 도전하고 있으며, 우리는 [이슬람의] 자각과 [메카의] 카바로 그들에게 도전한다…그들 [기독교인들과 유대인들]은 열등하고 약하며, 겁쟁이 이다. 그들은 십자군의 잔당이며, [서기 629년 모슬렘에게 멸망 당한 유대 마을] 카이바르이다.”

비슷한 방송에서 팔레스타인 소녀는 “우리의 적 시온은 꼬리 달린 사탄이다,”라는 시를 낭송했다. 이 프로그램의 젊은 사회자는 ‘브라보, 브라보, 브라보!’라고 외치며 열정적으로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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