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654 | 2017-11-01

꿈을 꿔본 적이 있는가?

<성경엄마 365 묵상>

당신은 가정을 위하여 고민하다가
그 문제로 꿈을 꿔본 적이 있는가?
사랑하는 자녀들을 잘 양육하기 위해 고심하다가
그 문제로 꿈을 꿔본 적이 있는가?
「자식의 은혜를 아는 부모」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지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지어다" (약4:9)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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