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248 | 2014-03-05

영토에 관한 타협?

팔레스타인 마흐무드 압바스 수반의 파타 운동을 기념하는 행사에서 인기 가수가 이스라엘 땅 전체가 도둑 맞은 ‘팔레스타인’의 땅임을 선언하는 노래를 불렀다: “[가자의] 라파에서 부터 [이스라엘 북부의] 로쉬 하니크라에 이르는 국경. [이스라엘 항구 도시인] 하이파에서 [요단] 계곡까지 [즉, 지중해에서 요단강에 이르는 모든 이스라엘]. 나는 너를 되찾을 것이다, 가장 순결한 땅이여, 자유의 땅이여.”

압바스는 이스라엘과의 공존을 받아들이고, 평화롭게 살기를 원한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했지만, 팔레스타인 관영 TV에서 이 노래를 30번이나 방영하게 했다.

PA 텔레비전은 또한 팔레스타인 밴드 알라셰킨의 뮤직 비디오를 계속 방영하고 있다. 그것은 이스라엘에 대한 폭력을 묵과하고, 이스라엘 도시들이 ‘팔레스타인’에 속해 있다고 말한다. “[혁명은] 압제자들이나 그들의 창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부르고 있다. 이 땅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누구나 혁명가가 아니다”라는 합창이 이어진다.

노래와 뮤직 비디오가 나온 이후 압바스는 알라셰킨이 ‘팔레스타인의 국민 밴드’라며 경의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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