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377 | 2014-03-05

팔레스타인 대중 매체의 선동

갈등의 시기에 가장 일반적인 전술 중 하나는 경쟁 상대에 대한 부정적 특징을 과장하는 것이다. 이것은 또한 세뇌라고도 할 수 있는데, 평화를 교육하는 것이 아니라, 폭력과 테러를 길러내는 증오를 양산한다. 한 예로,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일간지 는 이스라엘 건국을 “역사상 최대 도적질이며…인류가 목격한 가장 큰 범죄이고…현대 역사상 최악의 인종 청소”로 묘사하는 사설을 실었다.

[모든 번역은 팔레스타인 미디어 와치 제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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