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786 | 2018-12-07

자식이 할 일

<성경엄마 365 묵상>

자식이 할 일을 부모가 대신해줄 때
부모는 자식이 부모의 컨트롤 아래 있다고 느낀다.
자식을 조종하고 있을 때가 가장 기쁘기 때문이다.
「자녀교육에 왕도가 있다」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3:6)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감정을 조절 성경엄마365 2018.06.21
나에게 힘을 주는 분 성경엄마365 2018.06.20
공부하라는 잔소리 대신 성경엄마365 2018.06.19
부모는 자기 자녀뿐만 아니라 성경엄마365 2018.06.18
친구관계 성경엄마365 2018.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