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767 | 2018-12-07

자식이 할 일

<성경엄마 365 묵상>

자식이 할 일을 부모가 대신해줄 때
부모는 자식이 부모의 컨트롤 아래 있다고 느낀다.
자식을 조종하고 있을 때가 가장 기쁘기 때문이다.
「자녀교육에 왕도가 있다」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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