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3,202 | 2018-01-12

영적 거인들이 걸어온 길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과거의 영적 거인들은 신앙의 길을 결코 안락한 길로 여기지 않았다.
또한 그들은 희생을 감수하면서 하나님을 섬겼다.
그들은 안락이 아닌 거룩함을 추구했다.
역사책 갈피마다 그들이 흘린 피와 땀이 얼룩져 있다. 「홀리스피리트」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롬6:6)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그분과의 교제 속에서.. 성령님365 2017.02.28
그 음성에만 귀를 기울여라 성령님365 2017.02.27
그리스도의 빛으로.. 성령님365 2017.02.26
낮아짐 성령님365 2017.02.25
왜 성령의 능력을 받지 못하는가? 성령님365 2017.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