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3,121 | 2018-01-19

죄를 제거하라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이런 사람은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
암 환자가 암을 제거하는 데 관심을 가져야 하듯이
우리는 죄를 제거하는 데 관심을 가져야 한다.
죄를 제거하려는 열망에 불타는 사람들은 정결케 하는 불이
그들의 온 마음을 태워서 깨끗케 하도록 만든다. 「보혜사」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롬8:3)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두려움과 불안을 떨쳐버려라 성령님365 2017.03.25
자신을 기꺼이 희생하는 삶 성령님365 2017.03.24
늘 묵상해야 한다 성령님365 2017.03.23
조용한 영웅을 찾으신다 성령님365 2017.03.22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성령님365 2017.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