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426 | 2018-01-24

천국과 지옥이 서로 다르듯..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거듭난 자들의 마음속에 거하시는 성령님과 세상의 영은
천국과 지옥이 다르듯이 서로 다르다.
세상의 아들들과 하나님의 아들들은 서로 반대 입장에 서 있을 뿐만 아니라
서로 공격한다.
성령님의 일들이 황당하다고 느껴질 때
땅의 사람들은 낄낄거리며 조롱한다.
성령님의 일들을 이해할 수 없을 때 그들은 재미없다며 하품한다.
「이것이 성령님이다」

"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 비추시고 주의 사랑하심으로 나를 구원하소서" (시31:16)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새 생명으로 다시 살리심 성령님365 2017.04.27
십자가 표시 성령님365 2017.04.26
십자가를 어디에 두어야하나.. 성령님365 2017.04.25
연구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해.. 성령님365 2017.04.24
십자가의 의미 성령님365 2017.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