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259 | 2014-03-05

핀카스 사데: 비유로 본 삶

수 많은 젊은 이스라엘 청년들에게 핀카스 사데의 (Life as a Parable 1958) 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친 책은 거의 없다. 이 책을 추앙하는 무리들이 1960년대와 70년대에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생겨나고 있다. 1934년 폴란드에서 이스라엘로 이민을 온 사데 (1929-1994)는 자신이 ‘신학적인’ 것으로 정의 내린 엄청난 문헌을 집대성하였다.

‘비유로써의 삶’은 홀로코스트 이후 이스라엘에서 삶의 의미를 찾는 젊은 남성이 쓴 일기 형식으로 쓰여졌다. 그리고 예수가 그 중심 역할을 한다: “그 분 삶의 모범은 불꽃처럼 요동치고, 시간과 사건을 통해 지속적으로 빛나고 있다.”

사데는 15살 때, 양을 방목하던 키부츠 들판에서 신약 성경을 발견하면서 예수를 알게 되었다. “내 눈을 믿을 수 없었다: 예수께서 이곳 저곳을 걸어 다니셨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셨으며, 만물은 내가 보지 못한 빛과 색깔들로 가득 차게 되었다. 물론 그것이 내가 개종했다는 말은 아니다. ‘천국에는 많은 처소들이 있다’라고 신약 성경은 말한다. 내 마음에도 많은 처소들이 있다” (담화, 1988).

에서 사데는 다음의 구절에 대한 아름다운 해석을 내린다: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9:36-37).

“피곤한 군중들을 인도하려고 온 헐벗고 어리석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들은 메마른 사막으로 사람들을 유인하는 자들이다”라고 사데는 썼다. “하지만 생명의 물로 사람들을 이끌 참된 목자는 어디에 있는가? 하나님의 참된 추수자는 어디에 있는가?”

이 책의 제목처럼 예수께서는 비유로 말씀하신다. “삶이 바로 비유이며, 그 누구도 그 분보다 삶에 대해 더 아름다운 것들을 말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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