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3,616 | 2018-02-11

적극적인 행위가 곧 최고의 예배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예배는 사랑하는 대상과의 연합을 추구한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서 예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사랑이 무한히 커지면 ‘숭모’(崇慕)가 된다.
우리의 마음과 우리가 숭모하는 하나님 사이의 간격을 메우려는
적극적인 행위가 곧 최고의 예배이다. 「예배인가, 쇼인가!」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마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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