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3,955 | 2019-02-17

당신은 착각에 빠져 사는가?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왜 우리는 예배를 드리기만 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이라는
착각에 빠져 사는가?
하루 종일 매춘부처럼 육신적이고 세상적으로 살다가
한밤중에 어려운 일을 당하게 된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이런 사람이 거룩하신 하나님께 감히 기도드릴 수 있을까?
죄악 속에서 사는 사람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고 명하신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을까? 「홀리스피리트」



"너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높여 그의 발등상 앞에서 경배할지어다 그는 거룩하시도다" (시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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