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663 | 2017-02-15

당신은 착각에 빠져 사는가?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왜 우리는 예배를 드리기만 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이라는
착각에 빠져 사는가?
하루 종일 매춘부처럼 육신적이고 세상적으로 살다가
한밤중에 어려운 일을 당하게 된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이런 사람이 거룩하신 하나님께 감히 기도드릴 수 있을까?
죄악 속에서 사는 사람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고 명하신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을까? 「홀리스피리트」



"너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높여 그의 발등상 앞에서 경배할지어다 그는 거룩하시도다" (시99:5)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기도를 즐거워하는 사람들 성령님365 2016.12.11
절호의 기회 성령님365 2016.12.10
성령님과 동행하려는 자는.. 성령님365 2016.12.09
오늘 주님을 증거할 수 있는 사람은? 성령님365 2016.12.08
하나님의 손에 당신의 계획을.. 성령님365 2016.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