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3,886 | 2018-03-02

하나님이 정하신 순서대로..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오늘날의 기독교교육은 예배를 강조해야 한다.
예배드리는 사람이 복음의 윤리적 교훈을 실천에
옮기는 일을 게을리 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
왜냐하면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자는
순종과 선행의 열매를 맺기 때문이다.
먼저 예배하고 그 다음에 일하는 것이 하나님이 정하신 순서이다.
누구도 이 순서를 바꾸어서는 안 된다. 「홀리스피리트」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의 얼굴을 뵈올까" (시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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