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2,369 | 2018-03-18

말씀이 꿀 송이 처럼 달다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성령 충만한 사람은 말씀이 꿀 송이처럼 달게 느껴진다.
왜냐하면 성령님이 성경을 기록하셨기 때문이다.
우리가 아담의 영으로써는 성경을 읽을 수 없는데,
성경은 하나님의 영의 감동을 받은 사람들에 의해
기록된 것이기 때문이다. 세상의 영은 성경의 가치를 알지 못한다.
우리로 하여금 성경의 가치를 제대로 깨닫게 해주시는 분은
바로 성령님이시다. 「보혜사」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딤후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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