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804 | 2014-03-05

탱크 부대원을 훈련시키는 유대정통주의 모델

미국 TV 리얼리티 쇼 America’s Next Top Model 경쟁에서 7위에 입상한 예루살렘 태생의 에스더 페트락은 패션 모델을 잠시 중단하고 이스라엘에서 군복무를 하기로 결정했다. 정통유대 가정에서 태어난 에스더는 16살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왔다.

4년 동안의 이스라엘 첫 방문 기간 동안, 그녀는 직업을 잠시 보류하고 군복무를 수행하기로 중대한 결정을 내렸다. 그녀는 사무직 같은 쉬운 업무 대신 탱크 교관이라는 전투직을 선택했다.

“군복무 이후에는 결코 할 수 없는 무엇인가를 하고 싶었어요,”라고 에스더는 말했다. “탱크 교관은 일반 업무와는 다르고 육체적으로 힘들지만 지적, 정신적으로 도전해 볼 만해요.”

전직 모델이 어떻게 군생활을 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지 묻자, 그녀는 “예전처럼 손톱을 기를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하겠지요,”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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