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664 | 2017-04-02

십자가와 보좌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속에는 십자가와 보좌가 있다.
그들이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지 않았다면
그들은 보좌에 앉아 있는 것이다. 「이것이 성령님이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갈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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