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771 | 2017-04-03

우리에게도 십자가가 있다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당신에게도, 나에게도, 우리 모두에게도 십자가가 있다.
이 십자가는 개인적이고 내적이며 체험으로 알 수 있는 것이다.
십자가는 자발적으로 지는 것이다.
십자가를 지는 일은 힘들고 쓰라리고 아프다.
그러나 십자가를 지는 사람은 그리스도를 위해서 십자가를 지고,
그로 말미암아 생기는 고통을 참으며, 부끄러움을 개의치 않는다.
「예배인가, 쇼인가!」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눅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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