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2,096 | 2018-04-06

이기적인 우리의 모습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사람들은 십자가의 열매에 동참하기를 원하지만,
십자가의 통제 앞에 무릎 꿇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
그들은 십자가가 제공하는 모든 것들을 얻기를 원하지만,
예수님의 지배에 복종하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 「보혜사」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고전1: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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