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628 | 2018-04-15

복음을 받아들이 사람의 삶의 중심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도덕적 판단 능력을 가진 모든 사람은 재앙의 씨앗이
자기 안에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이 재앙의 씨앗은 바로 우리가 ‘자아’라고 부르는 것,
즉 성경이 ‘육체’라고 부르는 것이다.
우리는 ‘육체’ 때문에 재앙을 당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복음을 받아들인 사람의 삶의 중심은 자아에서 하나님에게로 옮겨진다.
「홀리스피리트」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롬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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