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145 | 2017-04-20

하나님께 매를 맞아 아플때..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십자가가 ‘순종의 길’에서 발견된다면,
징계는 ‘불순종의 길’에서 발견된다.
하나님은 온전히 순종하는 자녀를 결코 징계하지 않으신다.
하나님께 매를 맞아 아플 때
우리는 우리가 잠시 옳은 길에서 벗어나 있다고 느껴야 한다.
반면 십자가의 고통을 느낀다는 것은 우리가 옳은 길에 있음을 말해준다.
「나는 진짜인가, 가짜인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고후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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