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482 | 2017-04-22

십자가의 길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우리가 자신을 부인하고 십자가를 질 때
성령님의 강력한 기름부음이 임할 것이며,
우리가 희생했던 것보다 무한히 더 많은 것을 다시 받게 될 것이다.
십자가의 길은 힘들지만 그만큼 영광스러운 것이다.
이 길의 매력을 경험한 사람들은 그들이 포기했던 것들에 대하여
불평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이 잃은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얻고
기뻐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홀리스피리트」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갈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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