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325 | 2018-04-29

천국과 지옥 그리고 구원과 멸망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2천 년 전에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천국과 지옥을 상징하는
두 죄수(십자가 좌우편의 강도) 사이에서 그들의 운명을 갈라놓았듯이,
현재도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구원받은 사람들과 멸망받을 사람들을 갈라놓는다. 「홀리스피리트」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사59:2)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아주 혁명적인 일 성령님365 2017.08.20
동행의 조건 성령님365 2017.08.19
헛된 신앙생활 성령님365 2017.08.18
우리를 통하여.. 성령님365 2017.08.17
영원한 복의 씨앗 성령님365 2017.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