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633 | 2014-03-05

새롭게 성장하는 메시아닉 예술 무대

텔아비브에 위치한 더깃 메시아닉 아웃리치 센터가 이스라엘 예술가 두 명의 메시아닉 미술 전시회를 개최했다. ‘도시 찾기’라는 제목으로 예술가 롤프 다니엘손과 마이크 바이리스는 전능하신 하나님과 더 깊은 관계를 맺는 장소 예루살렘에 대한 메시아닉 갈망을 나타냈다.

“우리 둘 다 현세와 하늘의 예루살렘을 우리 마음과 영혼의 고향, 인류의 영적인 수도로 보고 있습니다”라고 다니엘손은 에 밝혔다. “저의 두 그림 - 모세에게 주어 진 돌 판들을 상징화한 두 개의 돌판과 메시아닉 신앙인들의 물고기 상징인 그물 안 물고기 -는 구약과 신약의 두 언약을 상징하며, 하나님과 거룩한 도시 예루살렘에 더 가까이 가기 위해 필요한 것들입니다.”

이스라엘에는 재능 있는 메시아닉 예술가들이 많이 있지만, 그들의 작품은 거의 인정 받지 못하거나, 심지어 지역 공동체 조차도 그 존재를 거의 모르고 있다고 다니엘손은 지적했다. “모임이나 적어도 스튜디오나 갤러리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함께 만나 교제하고 서로에게 영감을 불어 넣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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