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297 | 2017-05-17

은혜 안에서 즐거워하는 것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용서하시면,
그분은 그가 죄를 전혀 범하지 않은 사람처럼 간주하신다.
우리가 믿음으로 그분의 자녀가 되었을 때
그분은 우리에 대해 마음속으로 유보적 태도를 취하지 않으셨다.
우리의 죄를 용서하신 후 그분은 완전히 새롭게 시작하신다.
마치 우리에게 과거라는 것이 전혀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우리가 이 은혜 안에서 즐거워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이것이 성공이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후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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