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138 | 2017-05-19

성령님은 성부의 영이시다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성령님은 성부의 영이시다.
따라서 성령님은 자신의 백성을 향해 성부와 똑같이 느끼신다.
성령님의 임재를 체험할 때 우리는 당황할 필요가 없다.
그분은 언제나 예수님처럼 행하신다. 그분은 죄인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성도들을 사랑하시고, 고난당하는 자들을 한없이 불쌍히 여기신다.
「홀리스피리트」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엡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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