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576 | 2017-05-20

주님의 손이 닿으면..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하나님의 아들을 만나기 전에는 아무리 미천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일단 그분을 만난 다음부터는 존귀한 존재가 된다.
주님이 어떤 사람에게 손을 얹으시면,
그 순간부터 그는 더 이상 평범한 사람이 아니다.
그는 즉시 비범한 존재가 되며,
그의 존재는 우주적 차원에서 중대한 의미를 갖게 된다.
「이것이 성공이다」




"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영으로서 구원 받을 상속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냐" (히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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