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460 | 2017-05-28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분을 최고로 사랑한다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참으로 이해하기 힘든 존재이다.
그는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분을 최고로 사랑한다.
그는 살기 위해 죽는다. 눈으로 볼 수 없는 것을 본다.
귀로 들을 수 없는 것을 듣는다.
인간의 지식으로써 알 수 없는 것을 안다. 「홀리스피리트」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라" (요일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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